원숭이섬의 비밀 1편 - 5번째, 드디어 1장 완료! 원숭이섬의 비밀 1


약 1시간.
...하다보니 계속 녹화하고있어서 분량조절 실패(....)



일단 스컴바로.. 가보도록 해요.


텅 빈 스컴바.


울고있는 주점 주인.


...사랑이 가득한 얼굴의 가이브러쉬 (....)


부두아주머니에게서 이야기를 듣고..


감옥안의 오티스씨와 협상. 꺼내주면 함께 가주겠다는군요.


어디.. 총독 관저엔..


...네, 그렇다는군요. 모두 남을 배려하여 약탈을 할때엔 예약을 해서 차례차례 질서를 지킬 수 있도록 합시다.

그래야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진 해적이 될 수있는거에요. (....)


오티스씨를 꺼내주기위해.. 아주 강력한 유독성 물질(...)을 스컴바에서 구해와서..


자물쇠를 녹여버리고 꺼내줍니다.


한편...

페스터 샤인탑의 정체.
이전의 대사와 정황이 지금에 와서 확실히 연결이 되지요.


검술의 대가 칼라씨도 합류.


원숭이섬에 갈 배를 알아보았지만 돈이 없어서 아직은 못 구하고..
일단 다른선원을 구해보아요.


...아무짝에 쓸모없어보이는 이 고무닭이 이런데에 쓰여요(.....)


이 안에 대체 무슨 괴물이 있었는지는.. 상상에..


아무튼 이렇게 용기를 증명해내고 미트훅도 선원으로 차출.


배를 구매할 돈이 부족해 신용장을 개설해보려 상점에 온 가이브러쉬.


저 금고를 열때의 손잡이를 잘 기억해야해요.


가이브러쉬가 제대로 된 직장이 없다면서 신용장 개설을 거절하니..
일단 검술의 대가를 좀 만나달라고 얘기해서 상점 밖으로 내보냅니다.


그리고 아까 본 금고 손잡이 순서대로 움직여줘서...
금고를 열어..


상점주인의 신용장을 획득.
5000에이트 어치의 보증을 해줄 수 있는 문서에요.
...해적이니까.. 이런 불법적인 일은 해도 되겠...지요..


자, 이 문서를 들고가서.. 가장 싼 배에서 옵션도 다 떼가면서 값을 최대한 깎아 어떻게든 구매.


그래도 꽤 멋지지 않나요? 구판과 신판의 비교도 한번..


... 마음에 들었는데 이사람이.. 값을 조금 더 올려보려 못팔겠다고 얘기하는군요...


그 순간.
..........


빠른 태도변화. (....)


아무튼 이 세 선원과 저 부숴진 배(....)를 가지고... 항해를 떠나면서 1장은 종료됩니다.




선상반란(...)이 일어나 선원들이 말을 듣지않는 상황에서 2장 시작.

자, 그럼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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