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64식 개장 - 네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 인형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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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레벨 달성!









늘 하던 대로 가자!



56-1식은 지난번 경합때 자리에 없었던 모양이에요.




그리곤 주방.



뭔가.. 분위기와 상황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양이에요



그러고보니.. 야간전 5지역 이야기에서 그런얘기가 얼핏 지나갔었던거 같기도..



.... 대체 이전엔 어땠길래..




그렇게 64식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실상 지난번 이야기에서 모든 이야기가 다 끝나다보니.. 이번 이야기는 가벼운 후일담정도..인거같네요.

+



....이거 더이상 레벨 못올리겠는데요..

++



...설마.. 콜라를 냄비에 넣었다는건 아니겠...지요..
넣은건 닭다리였겠지.. 그럴거야... (....)

+++

다음 이야기도 슬슬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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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함부르거 2018/03/23 10:45 # 답글

    우와 대단하시네요... 전 3성 4성 키우기도 헉헉대는데 개장까지 하시다니... ㄷㄷㄷ
  • Elaine Marley 2018/03/24 05:20 #

    그.. 그게 실은...


    제조에서 나오는가 -> 제조해서 나온걸로 편제확대를 한다. -> 안나오면 나올때까지 기다린다.
    (한정) 안나온다 -> 코어를 써서 편제확대해준다.
    이렇게 해오다보니...

    http://ownway.egloos.com/1931447
    ....이런 상황이거든요.. orz..

    ....그리고 사실 왠지 2성쪽 애들이 정감이 가고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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