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4. 2017년 11월의 이야기 소녀전선 - 지휘관의 추억

[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1. 8월의 이야기
[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2. 9월의 이야기
[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2. 10월의 이야기


그 해 겨울의 이야기.









할로윈 시즌에 맞추어..


이런 가구 세트가 나왔고..




빙고 이벤트를 했었네요.



할로윈에 맞추어 FNC가 코스츔 인형으로 선정.. 케릭터성에 딱 맞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이어서 진행됐던 특별구호작전 이벤트.








....다들 기대를 많이 하셨던건지 서버 불안정도 있었고..

다른건 제쳐두고 CZ75가 처음 나온 이벤트라.. 
거기에 다른애들은 다 총쏘는데 혼자 도끼를 던진다는 독특한 특징에.. 관심사가 다 이리로 쏠렸고...

준비해두신 분들은 열리자마자 다들 6-4E로...

그리곤 다음날.



에?





...... 다들 적지않게 충격을 받으셨다고..orz...


그리곤 이어서 그때 썼던 자원(+원래 인형을 얻었어야 하는분은 인형도 지급)을 다시 돌려주며 사건은 마무리.




당시의 반응은...  "어째 CZ75는 안나오고 얘만 잔뜩 나오더라"

혹은 다른쪽으로 운이 좋으셔서 벡터를 얻으신분들도.. 나왔지만..

사람의 심리라는게 막상 바라는게 아닌 다른게 나오니 기쁨만 있는게 아니라 실망감이 함께 느껴져서 그랬겠지요. (.....)

......

아무튼 당시 지휘관들의 반응을 보자면...


출처 -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jsn&no=804864&page=362&exception_mode=recommend


출처 -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jsn&no=817223&page=360&exception_mode=recommend


이런것들이 튀어나오던 분위기가...

.......


+
.....
아무튼 어찌어찌 파밍에는 성공했던 가리손상회였습니다.

http://ownway.egloos.com/1928322


다음으론....





빼빼로데이때 왔던 편지.

그리고...






수능때의 이야기.

이런게 왔는데...

음....

유래가 없는 사건의 영향으로 인해 일주일 연기되었던 일이 있었지요.



혹시라도 작년에 수능을 보신분들이시라면
수능때의 기억과 좀 더 나아가서 고등학교 학창시절을 떠올려보시는것도 괜찮겠지요..



다음 이야기론....





카리나의 편지와 함께 시작되었던 저체온증 이야기...는 조금 길어질 수도 있을거같아 다음번 포스팅으로 미루도록..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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